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
차고 넘치는 볼거리, 즐길거리

밴쿠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될 정도로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잘 이룬 평화로운 지역이다.
2010년 동계 올림픽을 개최함으로 더 유명해진 밴쿠버는 유럽, 미주,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의 문화가 복합된 국제 도시로서 여행자들에게 풍부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스탠리 공원

1888년 캐나다 총독이었던 '스탠리'의 이름을 차용하여 개장된 공원이다.
현재는 바쁜 일상에 지친 밴쿠버 현지인들에게 단비와 같은 휴식처로 가장 사랑 받는 곳이다.

개스타운

밴쿠버의 발상지인 개스타운은 고풍스러운 빅토리아풍의 건물과
도시의 화려함이 여우려져 있는 장소이며 수다쟁이 "개쉬 잭" 동상과
15분에 한번씩 증기를 뿜어내는 증기 시계를 볼수있다.

캐나다 플레이스

1986년 밴쿠버 엑스포를 위해 설립된 전시장으로 외관은 배의 돛대를 형상화했으며
지금은 컨벤션센터, 호텔, 레스토랑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헬기를 타고 캐나다 전 지역을 조망하는 것과 같은 3D 플라이 오버 캐나다(Flyover Canada)를 체험 할수 있다.

부차드 가든

1900년 초 석회석 채석장이었던 곳을 부차드 부부가 테마 가든으로
업그레이드 시킨 곳으로 빅토리아섬 관광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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