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속 작은 프랑스.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퀘벡 시티

#세계 문화유산 도시 #아기자기한 매력

캐나다 퀘벡 주의 주도이자 1985년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도시로,
아기자기한 매력을 담은 골목을 누비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인기 드라마 [도깨비]에 나오면서 국내 여행객들에게 더욱 익숙해졌다.

쁘띠 샹플랭 거리

올드 시티인 쁘띠 샹 플랭 거리는 퓌니퀼레르(Funiculaire) 라고 하는 케이블 카와
어퍼 타운과 거리를 이어주는 "목 부러지는 계단"이 관광 포인트다.
특히, '목 부러지는 계단' 은 인기 드라마 도깨비에도 나와 더욱 유명해졌다.
밤새 유흥을 즐기는 사람들이 이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리다 목이 부러진 일이 많아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그 외에 노천 카페와 예술가들이 운영하는 잡화점들이 즐비해 있어 퀘벡에서 가장 활기찬 곳으로 꼽힌다.

노트르담 대성당

350년의 역사를 지닌 북미 대륙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다.
한때 여러 차례 화재를 겪으며 1922년에 전면 재건축되었음에도 최초 건축 당시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다.
외관은 소박하지만 내부는 화려한 제단,스테인드글라스, 벽면의 조각들이
볼거리를 제공하며 성당 역사에 대해 가이드 투어도 가능하다.

테라스 뒤프랭

샤토 프롱트낙 호텔 뒷 편, 세인트 로렌스 강변 언덕길을 따라 길이 400m의 산책로.
세인트 로렌스 강과 로어 타운의 절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곳으로 퀘벡에서 가장 멋진 전망을 자랑한다.
따뜻한 햇살을 즐기러 나온 시민들과 초상화가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 풍경이 운치를 더한다.
여름에는 거리 예술가들의 공연도 볼 수 있다.

몽모란시 폭포

일명 퀘벡의 나이아가라라고 불리는 폭포이다.
세계 3대 폭포 가운데 하나인 나이아가라에 비하면 웅장한 맛은 덜하지만,
가늘고 길게 떨어지는 몽모랑시 폭포의 모습은 색다른 멋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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